해피너스컴퍼니

근로자 Q&A 목록

  1. Q

    인재파견이란 무엇입니까? 

    근로자파견이라고도 하며 파견사업주(예:해피너스)가 근로자를 고용하고 사용사업주(예:실제근무회사)의 지휘와 명령을 받아 사용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계약기간은 최초1년이며 계약이 만료되면 파견사업주와 사용사업주 그리고 근로자 합의시 1년을 연장할 수 있어 총 근무기간은 2년입니다.

                                                                

    2년 만료후 사용사업주에서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파견근로가 아닌 자체계약이나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1998년 2월 파견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7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2. Q

    채용이 되면 인재파견 회사에 수수료를 내야합니까? 

    정상적인 파견회사를 통하셨다면 구직자에게 일체의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채용공고에서 보신 급여에서 공제되는 것은 개인의 부담인 국민연금, 고용보험, 의료보험의 일부와 세금입니다.


    파견에 대한 수수료는 파견회사에서 사용업체에 별도로 청구하여 지급을 받는것이기 때문에 구직자의 급여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3. Q

    파견과 도급(아웃소싱)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파견은 업무의 지휘, 명령을 근무하는 회사(사용회사)에서 받으며 최고 2년까지 근무할 수 있고,


    아웃소싱(도급)은 업무의 지휘, 명령을 당사의 현장관리 책임자로부터 받으며 사업 완료시까지 (통상적으로 계속 근무가능) 근무 할 수 있습니다.  

  4. Q

    파견직에서 정규직 전환이 가능합니까? 

    현행법상 한 회사에서 파견직 근무는 2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파견근로자의 최초1년 계약이 만료가 되면 사용사업주와 파견사업주, 근로자의 합의로 다시 1년을 재계약하여 2년 동안 근무할 수 있습니다.


    2년 만료 후 사용사업주에서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파견근로가 아닌 자체계약이나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여야 합니다.